박 회장은 CES 기간에 현지에서 진행된 글로벌 공개채용 최종면접에도 직접 참여해 AI 혁신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섰다.
박 회장은 두산 부스를 방문해 "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고객 여건에 따라 에너지 수급 방식도 다양해질 것"이라며 "각각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만큼 맞춤형 전략으로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가 선보인 '피지컬 AI' 기술도 이번 전시의 주요 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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