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하이퍼(Hyper)-AI 네트워크 전략’ 이후 개최된 첫 표준협력 회의로 핵심 과제인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확보 및 글로벌 표준화 협력에 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표준협력 회의의 논의를 기반으로 향후 4월 브루나이에서 개최될 아·태 무선그룹(AWG)에서의 AI-RAN 표준화 논의를 시작하고, 한중일간 협력 로드맵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6G 기술 성능 요구사항은 2023년 ‘6G 비전’ 수립 이후 약 2년간 논의를 거쳐, 오는 2월 ITU-R 국제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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