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셀트리온 입주를 양축으로 한 산업 구조 대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이 최종 승인·고시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구상 단계를 넘어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현재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 구축 △친환경 농기계 전동화 기반 조성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이미 선정된 공모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그린바이오 산업 전반의 성과를 지역 성장 동력으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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