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해당 프로젝트를 풀 턴키(Full Turn-Key) 방식으로 수행한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연초에 수주의 물꼬를 튼 만큼, 작년에 달성한 수주잔고 3조4000억원의 기세를 계속 이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미국 전력망 고도화와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는 되는 가운데, 법인 및 지사를 적극 활용해 미국 전 지역에서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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