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 판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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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 판매 완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4월 뱀띠 해를 맞아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아기뱀적금)이 성황리에 판매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아기뱀적금은 5만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23년과 2024년에도 저출생 극복 금융상품인 깡총적금과 용용적금을 출시해 각각 3만5039명의 가입자와 4만9563명의 가입자에게 총 106억6000만원의 이자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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