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 다학제팀, 직장암 비수술 치료 효과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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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 다학제팀, 직장암 비수술 치료 효과 증명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 직장암 다학제팀 (방사선종양학과 이혜빈, 외과 김형욱·김흥대, 혈액종양내과 구동회 교수)은 수술을 하지 않고도 장기 생존이 가능한 비수술 치료 전략의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

강북삼성병원 다학제팀은 2018년에서 2023년도 사이에 발생한 직장암 환자 89명을 대상으로 선행 항암·방사선 치료를 시행한 뒤, 암이 완전히 사라진 임상적 완전관해 환자 17명을 선별해 비수술 치료 전략을 적용했다.

혈액종양내과 구동회 교수는 “이번 연구는 직장암 환자에게서 수술 없이도 우수한 장기 생존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결과”라며 “수술 부작용이 우려되거나, 고령의 환자 등의 경우 좋은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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