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에 갇힌 중·저신용층…포용금융으로 탈출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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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 갇힌 중·저신용층…포용금융으로 탈출로 연다

실제로 은행권 신규 신용대출은 감소한 반면, 저축은행·소비자금융 등 비은행권 대출은 변동성이 커지며 고금리 구조에 노출되는 차주가 늘고 있다.

◇햇살론 금리 인하·서민금융안정기금 신설 추진 민간 금융권 역할도 강화된다.

KB금융은 제2금융권 대출의 은행권 대환과 금리 인하, 자체 채무조정 강화를 통해 5년간 17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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