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항공공업그룹(AVIC)이 항공모함 탑재용 5세대 스텔스 전투기 J(젠)-35의 양산을 앞둔 시험 비행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고 홍콩 명보와 중국 글로벌타임스가 8일 보도했다.
중국의 3호 항모로 작년 11월 취역한 푸젠함이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J-20에 이은 중국의 두 번째 스텔스 전투기인 J-35는 미국의 F-35, 러시아의 Su-57을 겨냥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