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인공지능(AI) 전환은 이제 속도의 문제"라며 그룹 차원의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뿐 아니라 각 사업 영역에서 AI로 전환할 수 있는 솔루션과 전략을 함께 발표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 트랜스포메이션은 속도에 달려 있고, 전 부분이 여기에 달라붙어서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회동에 따른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제는 예방 차원이었고 구체적인 부분은 지금 드릴 수 없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