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AI 전환 속도전…전사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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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AI 전환 속도전…전사 역량 집중"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인공지능(AI) 전환은 이제 속도의 문제"라며 그룹 차원의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뿐 아니라 각 사업 영역에서 AI로 전환할 수 있는 솔루션과 전략을 함께 발표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 트랜스포메이션은 속도에 달려 있고, 전 부분이 여기에 달라붙어서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회동에 따른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제는 예방 차원이었고 구체적인 부분은 지금 드릴 수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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