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7일 오후(이하 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
이어 13일 오후 8시 30분 리야드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한국은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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