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이 이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마친 뒤 지난 2일 정식 개관해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자연 속 놀이·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체험관은 평일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여가형 독서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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