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권 대표 겨울 축제 중 하나인 '안동암산얼음축제'가 이상기후 앞에서 멈춰 섰다.
경북 안동시는 날씨 영향으로 오는 17∼25일 개최 예정이던 '2026 안동암산얼음축제'를 취소한다고 8일 밝혔다.
암산얼음축제는 매년 약 30만명이 찾는 겨울 축제로, 안동의 겨울 관광을 이끌어온 핵심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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