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각) LA 다저스와 그라테롤이 연봉 조정 협상 마지막 3년 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에 그라테롤은 지난해 단 1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
최고 100마일을 던지는 그라테롤은 오른손 구원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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