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나눔의 시간’ 작은 정성이 쌓아온 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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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나눔의 시간’ 작은 정성이 쌓아온 진정성

시각장애 아동들에게 책을 읽여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들려주는 ‘드림보이스’는 롯데홈쇼핑이 방송 업의 특성을 살려 2016년부터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운영 중인 시각장애 아동 음성도서 제작 사업이다.

임직원 투표를 통해 최종 대상지가 선정됐으며, 도서관 내부에는 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1000여권이 비치됐다.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는 나눔방송을 통해 주문 건당 1004원이 적립돼 건립 비용으로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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