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로봇과 자동화를 앞세워 제조 물류 전 과정의 완전 무인화에 도전한다.
백익진 현대위아 모빌리티솔루션사업부 상무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에서 "입고 트럭이 들어오는 시점부터 출하까지의 물류 과정을 완전 무인 자동화하는 것을 2028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 상무는 "물류 로봇은 현재 약 450대가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공장에서 운영 중"이라며 "주차 로봇도 50대 이상이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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