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서울의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규모가 소폭 줄었지만 중소형 자산 거래가 증가하며 거래 건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거래규모 상위 3건 중 2건이 호텔 자산으로 파악됐다.
가장 큰 규모의 거래는 서울 중구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로, 태광그룹 계열 태광산업이 운용하는 태광1호 리츠가 약 2542억원에 인수했다 이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이 약 2463억원, 강남구 삼성동 소재 업무시설 'SAC타워' 매각 건이 2030억원 규모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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