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은 '신한미국인덱스펀드' 수탁고가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주식형 북미주식 펀드 전체 자금 유입 규모는 2555억원으로, 신한운용 미국인덱스펀드는 이중 82.78%에 이르는 2115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신한미국인덱스펀드는 추종 지수가 동일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와 비교해서도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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