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은 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5일 차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세트 점수 4-0으로 제압했다.
3세트 남자단식에 다시 출격한 사파타는 초클루를 15-2(9이닝)로 완파했고, 4세트 혼합복식에서 선지훈-김민영 조가 김병호-김진아 조를 9-3(6이닝)으로 누르며 셧아웃 승리로 끝냈다.
종합 2위 하나카드(26승 15패·승점 76)가 패한 사이 승점을 추가한 SK렌터카(26승 15패·승점 80)는 격차를 승점 4로 벌리며 정규리그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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