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구를 포함한 국제기구 66곳에서 미국이 탈퇴하도록 하는 각서에 서명했다.
이들 기구가 미국의 국가 이익과 안보 경제적 번영에 반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판단이다.
미국 언론들은 백악관이 탈퇴 대상 기구의 구체적 명단을 공개하지 않은 점에 주목하며 이번 각서가 상징적 선언이 아니라 향후 자금 지원과 참여 방식을 재조정하겠다는 정치적 메시지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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