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이 올해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로 장소를 옮겨 개최된다.
지난해 셰브론 챔피언십을 제패해 입수 세리머니를 펼친 사이고 마오.(사진=AFPBBNews) LPGA 투어는 8일(한국시간) 이같이 장소 이전을 발표하며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셰브론의 새로운 본사와 휴스턴 시내 중심부에 더 가까운 골프장에서 대회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메모리얼 파크는 2020년부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휴스턴 오픈을 개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