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본인 딸에게는 못쓸 더러운 문자...'별' 달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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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본인 딸에게는 못쓸 더러운 문자...'별' 달아 드린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막아달라’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게 문자 폭탄을 보낸 국민의힘 당원이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자, 배 의원은 “법과 금융으로 치료해 드려야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12·3 계엄 이후 장이 섰다 싶어 우르르 동냥질에 나선 유튜버들의 아무 말에 심취한 인생들이 본인 딸에게는 다음 생이 되어도 못 쓸 성희롱 섞인 더러운 문자들을 마구 보낸다”고 덧붙였다.

A씨는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였던 지난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배 의원에게 “대통령 탄핵 반대는 국민의 목소리”, “눈치 보지 말고 의원님께서 싸워주셔야 한다.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부정선거를 수사하라”는 등의 문자 메시지를 44차례 보낸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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