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탈 가입자는 2만3100명으로, 이 중에서 SK텔레콤으로 1만4885명, LG유플러스로 4298명, 알뜰폰(MVNO)으로는 3917명 떠났다.
KT 가입자들은 위약금 면제가 비교적 덜 알려진 첫 날(1만142명)을 제외하고 매일 2만명 이상 이탈하는 추세다.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누적 13만599명이 KT에서 다른 이통사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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