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학계도 경고한 '박나래 나비약'…"살 빼려다 심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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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학계도 경고한 '박나래 나비약'…"살 빼려다 심장병"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주사이모’로부터 이른바 ‘나비약’을 건네받아 복용해 왔다는 전 매니저의 방송 인터뷰 등이 공개되면서, 약의 주요 성분인 펜터민(phentermine)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불거졌다.

펜펜은 세로토닌계 약물 펜플루라민(fenfluramine)과 펜터민을 함께 처방하는 방식으로, 당시 미국에서 ‘기적의 다이어트약’으로 불리며 대규모로 사용됐다.

1990년대 펜펜 사태와 버바 스미스 사망 사례가 남긴 교훈은 △심장을 자극하는 다이어트약은 결코 ‘가벼운 약’이 아니며, △특히 기존 심장질환·고혈압·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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