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의 '애플카드', 라이벌 JP모건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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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의 '애플카드', 라이벌 JP모건으로 넘어간다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 체이스가 골드만삭스로부터 애플 신용카드 사업을 인수한다.

애플카드 홈페이지 갈무리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JP모건이 골드만삭스의 애플카드 발급 사업을 넘겨받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카드는 약 200억 달러(약 29조원)의 미상환 잔액을 보유한 미국 최대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 프로그램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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