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중독으로 추락했다가 재기의 날개를 펴는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새 시즌 출전권이 걸린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을 앞두고 "지난 1년 동안 골프보다 더 소중한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앤서니 김은 지난해 2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통을 덜어내기 위해 매일 술과 약물을 접했고 PGA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낼 때도 약물에 의존했다"며 고백했다.
관련 뉴스 LIV 골프 프로모션 9일 개막…김홍택, 박성국 '도전장' 앤서니 김, 아시안투어 사우디 대회 공동 5위…14년 만에 톱10 앤서니 김, 아시안 투어 대회서 64타…14년 만에 개인 최저타 14년 만에 한국 대회 출전 앤서니 김 "딸과 함께 와 더 기뻐요"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