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는 KBS 2TV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주연 한규림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는 디즈니+ '사랑이라 말해요'(2023) 후 배우로서의 활동이 없었다.
두 사람은 2024년 9월 결혼 발표를 했지만 양재웅이 병원장으로 있는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사고로 사망하면서 결혼을 무기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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