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 정규리그가 반환점을 돌아 4라운드 중반에 접어드는 가운데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오는 대어급 선수들의 성적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자부에서는 두 번째 FA 자격을 얻는 현대캐피탈의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삼성화재의 아웃사이드 히터 김우진, 우리카드의 미들 블로커 이상현, 한국전력의 세터 하승우, OK저축은행의 세터 이민규, 미들 블로커 박창성, KB손해보험의 리베로 김도훈, 대한항공의 세터 유광우 등이 관심의 대상이다.
허수봉은 올 시즌 19경기에서 302점(경기당 평균 15.9점)을 사냥하며 득점 부문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8위에 올라 있고, 공격 종합에서도 3위(성공률 53.9%)를 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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