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차량 22대, 인원 58명을 현장에 투입해 47분만에 불길을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보다 앞선 이날 오전 12시41분께는 달서구 도원동 3층 상가건물 1층 음식점에서 검은 연기가 보이고 탄내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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