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우승을 향한 9부 능선을 넘었다.
경기 초반 중국의 거친 전방 압박에 잠시 고전하던 한국은 1피리어드 중반부터 소나기 골을 퍼부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정준(연세대)은 "경기 초반 약속된 플레이가 잘 이뤄졌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이 다소 떨어져 힘든 순간도 있었다"며 "현재 대회 포인트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개인 기록보다는 팀의 승리와 우승에만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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