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복귀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운동하는 후배들은 1위를 하는 게 어려운데, 저는 40~44세 부문이니까 참가 인원도 적고 쉬엄쉬엄해도 1위를 한다”며 “대단하신 분들도 어느 순간 운동을 그만두지 않나.저는 현역 때 챔피언으로 이룬 게 없다 보니까 꾸준히라도 하자는 생각이다.대회에서 세 번 다 1등을 했다”고 말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를 듣던 김구라는 “이렇게 몸을 만드는데 현역 복귀 생각은 전혀 없나”라고 질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