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후벵 아모링 감독을 경질한 맨유는 이날 18세 이하 팀을 지휘하는 대런 플레처 코치가 임시로 지휘봉을 잡고 강등권인 19위 번리를 상대했지만, 기대했던 승리를 따내지 못하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다가 후반 5분 베냐민 셰슈코의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맨유는 후반 21분 번리의 제이든 앤서니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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