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와 결별' 던 "혼자 사는 게 너무 좋아…1년 ⅔는 홀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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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결별' 던 "혼자 사는 게 너무 좋아…1년 ⅔는 홀로 있어"

그는 "비즈니스를 해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 해서 집으로 친구나 손님들을 부른다.오면 같이 맛있는 거 먹고 얘기도 하고 다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던은 ""제가 앉아서 소변을 본다.그런데 (남성 손님들이) 서서 소변을 보는 게 거슬린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던은 "소변 튀는 게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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