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판문점 -15.1도…경기북부 아침 출근길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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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판문점 -15.1도…경기북부 아침 출근길 기온 '뚝'

8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매우 춥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15.1도, 연천 신서 -13.1도, 포천 이동 -13도, 양주 -10도, 동두천 -9.7도, 고양 -9도, 의정부 -8.8도 등을 기록했다.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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