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상금 10억' 앞에 말 바꿨다…"♥와이프랑 상의해야" 폭소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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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상금 10억' 앞에 말 바꿨다…"♥와이프랑 상의해야" 폭소 (라스)

한국인 최초 UFC 선수 김동현이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상금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대해 김동현은 "국가대표나 올림픽 메달리스트도 많이 나왔다.여기에서 토르소를 지킨다면 챔피언 벨트와 같은 의미"라고 출전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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