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올해 시청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밖에도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지도, 작가와의 만남, 독서 연계 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책을 접하고 독서와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김귀옥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2026년은 시청 들락날락이 어린이 독서문화 중심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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