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서 뛰었던 위즈덤,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빅리그 재입성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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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뛰었던 위즈덤,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빅리그 재입성 도전

지난해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이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에 도전한다.

2025시즌 KIA에서 뛴 위즈덤은 119경기에서 타율 0.236, 35홈런 85타점 73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856의 성적을 냈다.

결국 KIA는 위즈덤과 재계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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