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세상을 떠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례가 나흘째 접어든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는 각종 미담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속속 확산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시됐다.
이 게시물 작성자는 “(안성기가) 한남더힐에 거주할 당시, 1년에 한 번씩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을 힐튼호텔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며 “안성기 배우는 정장을, 배우자 분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직원 한 명 한 명과 사진 촬영까지 해줬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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