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132억 사기·명의도용' 전 남편 결국 고소…"이 사람이 내 명의로"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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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132억 사기·명의도용' 전 남편 결국 고소…"이 사람이 내 명의로" (같이 삽시다)

이날 정가은은 자신의 인생그래프를 그리며 결혼과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2016년 사업가와 결혼했던 정가은은 남편이 132억 원의 사기 혐의를 받아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후인 2019년, 당시 정가은 측은 전 남편이 정가은의 유명세를 이용해 정가은 명의 통장을 만들어 132억 원 이상의 금액을 편취했다며 전 남편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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