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2027년도 미 국방예산을 1조5000억달러(약 2175조원)로 늘리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특히 지금처럼 매우 혼란스럽고 위험한 시기에 2027회계연도 군사 예산은 1조 달러가 아니라 1조5000억 달러가 되어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2026회계연도 국방예산은 9010억달러로 책정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