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역대 최대 순이익 기록 예상…외화 증권 수익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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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역대 최대 순이익 기록 예상…외화 증권 수익 급증

한국은행이 지난해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해 외화 증권 수익이 급증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평균 환율이 1,420원을 넘으면서 외화 유가증권 수익이 증가, 순이익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2024년에도 한국은행의 순이익은 유가증권 수익 증가 등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7조8천189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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