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현대위아 "글로벌 열관리 전문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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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위아 "글로벌 열관리 전문사 도약"

현대위아가 글로벌 모빌리티 열관리 전문사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현대위아는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통합 열관리 모듈(ITMS) 신제품을 선보였다.

김남영 현대위아 TMS사업부 전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구현한 데카밸브 ITMS를 비롯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제어, 환경 악영향이 적은 새로운 냉매를 적용한 시스템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다"며 "CES에 선보인 슬림 HVAC과 같이 부피와 무게를 지속적으로 줄여 전비 개선과 공간 활용도 극대화를 모두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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