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O리그에서 35개의 홈런을 날린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34)이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했다.
위즈덤은 2025 한국프로야구 119경기에 출전해 홈런 3위에 올랐으나 낮은 타율(0.236)과 영양가 없는 타격으로 팬들의 애를 태웠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빅리그에서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날렸으나 타율은 2할 초반대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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