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 첫날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입소문 역주행 흥행을 증명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 당일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던 ‘만약에 우리’는 개봉 후 이어진 입소문에 힘입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만약에 우리’는 평일 좌석 판매율에서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를 두 배 이상 앞지르며 극장가 매진 사례까지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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