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재욱이 암 투병 중인 여동생의 근황을 전했다.
김재욱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년 시절 ‘오빠, 오빠’ 하며 따라다니던 여동생이 어느새 40대 중반이 됐다”며 “현재 세 번째 암 수술을 마치고 항암 치료를 이겨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여동생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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