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월반' 日 U-21, U-23 아시안컵서 시리아 5-0 대파…06년생 유망주 '2골-2도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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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월반' 日 U-21, U-23 아시안컵서 시리아 5-0 대파…06년생 유망주 '2골-2도움' 맹활약

특히 이번 대회에 규정 연령보다 두 살 어린 21세 이하(U-21) 선수들로 팀을 꾸리고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더 큰 충격을 줬다.

일본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시리아를 5-0으로 대파했다.

일본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시리아를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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