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이제 곧 만나겠죠"…눈시울 붉힌 이미숙→박정민·김래원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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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이제 곧 만나겠죠"…눈시울 붉힌 이미숙→박정민·김래원 (엑's 현장)[종합]

고(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7일 주진모, 이미숙, 송윤아, 설경구, 안재욱, 염정아, 박상철, 박정민, 하춘화, 최시원, 고건한, 김래원이 故 안성기의 빈소에 찾아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이어 "꼭 이겨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우리나라의 큰 스타를 잃은 거고 국민들 마음도 허전할 거다"라며 "너무 빨리 가셔서 아쉽다.영화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너무 일찍 가서 본인 역할을 다 못하고 가신 게 아닌가 밉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하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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