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해당 앨범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1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Seven’은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27억2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GOLDEN’은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기준 최다인 65억8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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