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측면 수비수 안현범(32)이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에서 새출발한다.
프로 12년 차 베테랑 안현범은 7일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K리그2 부산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부산으로 이적, 2020년 제주 시절 이후 6년 만에 2부리그 무대를 누비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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