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이 풀타임을 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후반 막판 2명이 퇴장당한 에버턴과 비겨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울버햄프턴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5-2026 EPL 21라운드 원정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4분 마테후스 마네의 동점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에버턴의 잭 그릴리시마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울버햄프턴은 9명을 상대로 역전골을 노렸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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