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장 오랜 시간 그린 정가은의 인생 그래프가 공개됐다.
그리고 딸을 얻은 39살에 가장 높은 행복을 표시한 정가은은 "그런데 갑자기 훅 떨어진다"며 결혼 2년 만 이혼을 언급했다.
이혼보다 더 힘들었던 전 남편의 사기와 그로 인한 고소를 겪은 정가은의 사연에 황신혜와 장윤정은 놀랐고, 장윤정은 "물론 엄마는 아이가 충격을 받을까 걱정한다.그런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강하고, 오히려 알면 엄마의 마음을 더 이해해주더라"라고 진심으로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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